지난해 10월 열렸던 녹색성장 박람회.
'친환경'과 '녹색'을 내걸고 자기 홍보에 나선 온갖 부스들.


한 구석에 아기자기한 전시물들이 단연 눈에 띄었다.

나란히 전시된 유명인들의 얼굴 포스터. 흑백 얼굴의 특정 부위에 녹색이 칠해졌다. 히틀러의 콧수염, 마릴린 먼로의 점.



WRITTEN BY
언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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